양고기 맛집 '양복점'으로 성공한 청년 사장의 비결은? [똑똑한 장사]
외부 필진이 쓴 경영 분석 칼럼. 메뉴를 등심·어깨살·양갈비 3종으로 줄인 이유, 20여 가지 한약재로 만든 특허 시즈닝, 배달 대신 매장 손님에게만 집중하는 방식을 차례로 짚었습니다. 칼럼은 양복점을 완성된 성공담이 아니라 아직 진행 중인 과정으로 평가합니다.

언론 매체가 양복점을 어떻게 다뤘는지 정리했습니다.
대표 인터뷰와 외부 필진의 경영 분석.
매체가 직접 취재해 다룬 양복점의 기록입니다.
외부 필진이 쓴 경영 분석 칼럼. 메뉴를 등심·어깨살·양갈비 3종으로 줄인 이유, 20여 가지 한약재로 만든 특허 시즈닝, 배달 대신 매장 손님에게만 집중하는 방식을 차례로 짚었습니다. 칼럼은 양복점을 완성된 성공담이 아니라 아직 진행 중인 과정으로 평가합니다.
객단가는 높이고 운영 부담은 줄인다는 원칙을 다룬 인터뷰입니다. 필수 공급 품목은 고기와 소스 두 가지뿐이고, 밑반찬을 줄여 적은 인원으로도 매장이 돌아갑니다. 오픈 뒤 본사 지원 인력 파견까지, 예비 창업자가 눈여겨볼 대목이 많습니다.
송요섭 대표 인터뷰. 왜 '한번만 뜨면 된다'는 생각이 착각인지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생후 6개월 미만 양을 48시간 저온 숙성한 꽃갈비, 반죽과 기름 온도를 수십 번 바꿔 가며 완성한 블랙꿔바로우가 만들어진 과정이 대표의 입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양고기는 신선한 원육에 특허받은 연육법을 사용해 소금만 찍어 먹어도 충분히 맛있다.”
송요섭 대표
보도로 확인되는 시점만 골라
담백하게 정리한 성장 기록입니다.
서울 신림동에서 첫 외식업 시작
양고기 전문점 1호점 (자사 연혁 기준)
'양복점(羊福店)' 리브랜딩
양고기 냄새 제거방법(제10-2666353호)·연육방법(제10-2681200호) 특허 등록
직영 3곳·가맹 7곳
전국 10개 매장
직영 3곳·가맹 12곳
김해내외점 오픈, 누적 33호점·운영 매장 30개
(이넷뉴스 보도)